인센티브를 기본급처럼 말하면 이직이 막히는 이유와 연봉 말하는 법
한때 인센티브가 연봉의 400%까지 나오던 회사에 있었습니다. 매년 받다 보니 저도 모르게 기본급처럼 여겼죠. 문제는 이직할 때 드러났습니다.
총연봉 한 숫자로 말했을 때 생긴 일
헤드헌터에게 총연봉을 말하면 상대는 그 숫자를 기본급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인센티브 포함이라고 설명해도 "그 기본급은 맞춰 드리기 어렵다"는 답이 돌아왔고, 면접 단계까지 가지 못한 경우가 이어졌습니다.
또 하나 놓친 게 있었습니다. 인센티브는 지급일에 재직 중이어야 받는 구조였는데, 그걸 확인하지 않고 움직이는 바람에 몇 개월 치를 받지 못했습니다.
연봉은 나눠서 말하세요
- 기본급과 인센티브(최근 몇 년 평균)를 따로 말하기
- 퇴사 시점은 인센티브 지급일과 재직 조건부터 확인하기
같은 금액이라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협상의 출발점이 달라집니다. 전체 이야기는 유튜브 영상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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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샘(이창현) · 관세사 · 25년 진로취업 컨설팅 | YouTube 잡샘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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