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후에야 보이는 기준 이케아 창립 멤버의 선택 되짚기

회사를 옮길 때 우리는 연봉과 간판을 먼저 비교합니다. 그런데 이직 후 몇 년이 지나서야 보이는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이케아 코리아 창립 멤버로 일하다 대기업으로 자리를 옮긴 한 선택을 소개합니다. 같은 시기에 스웨덴으로 건너간 동료도 있었습니다. 두 사람의 길이 갈린 지점은 조건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에 대한 가치관과 현실을 얼마나 정확히 알고 있었느냐였습니다.

외국계에서 국내 대기업으로, 또는 그 반대로 이직을 고민한다면 연봉표 옆에 두 가지를 같이 적어 보세요. 내가 일에서 포기할 수 없는 기준 하나, 그리고 새 조직의 실제 문화를 확인한 방법 하나. 이 두 칸이 비어 있다면 아직 결정할 때가 아닐 수 있습니다.

원문 전체 보기: https://www.youtube.com/shorts/FCYZZKO7_Ls

📞 010-6778-4352 · 카카오톡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sLkVdxFi · NAVIS Hub https://navishub.co.kr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직무별 채용사이트 773곳 총정리 — 공기업·무역물류·간호사·대기업 채용 공고 찾는 법

외국계 취업 무료 특강 11월 12일, 현직자가 그리는 전체 지도

연봉 70% 올려 이직해 본 사람이 정리한 연봉협상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