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제안을 받았을 때 연봉 30% 인상을 기준으로 삼는 이유

이직 제안을 받았을 때 연봉을 얼마나 더 받아야 하는지는 많은 분들이 묻는 질문입니다. 제 기준은 비교적 분명합니다. 지금보다 30% 정도는 더 받아야 옮길 이유가 생깁니다.

이유는 숫자 하나가 아니라 여러 조건이 한꺼번에 바뀌기 때문입니다. 새 회사에서는 워라밸, 복리후생과 급여, 업무 문화, 그리고 적응 과정의 스트레스가 모두 새로 시작됩니다. 이 네 가지를 묶어서 비교하면 10~15% 인상은 얻는 것보다 감당할 것이 더 많은 경우가 생깁니다.

저는 이직을 일곱 번 했고, 지금도 링크드인으로 제안이 옵니다. 그래서 제안을 받을 때마다 같은 순서로 따져 봅니다. 현재 조건을 먼저 정리하고, 새 조건과 나란히 놓은 뒤, 인상률이 위험과 수고를 보상하는지 판단합니다.

원문 전체 보기: https://www.youtube.com/shorts/iVxWysmP9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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