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회사 고를 때 본사 크기보다 먼저 볼 두 가지
외국계 지원을 앞두고 가장 자주 듣는 질문이 "그 회사 본사가 얼마나 큰가요?"입니다. 이름이 크면 안심이 되니까요. 하지만 여러 외국계를 거치며 느낀 건, 본사 규모가 알려 주는 정보는 생각보다 적다는 점이었습니다.
본사가 크면 한국 조직은 작을 수 있습니다
본사가 거대하면 중요한 결정은 본사나 아시아 허브에서 내려오고, 한국에서는 정해진 일을 처리하는 데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내가 맡을 수 있는 범위도 좁아질 수 있어요. 반대로 회사는 작아도 한국 법인의 역할이 큰 곳에서는 권한과 다루는 규모가 함께 커집니다.
확인 순서
- 그 회사가 속한 산업이 경쟁력이 있는가
- 한국 법인이 실제로 어떤 기능을 맡고 있는가
- 회사 크기는 그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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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샘(이창현) · 관세사 · 25년 진로취업 컨설팅 | YouTube 잡샘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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